▶김영주(28)·박남훈(28·대구 북구 동변동) 부부 첫째 딸 열매(3.1㎏) 7월 25일 출생. "열매야, 엄마 아빠가 처음이라 부족하겠지만 네가 가려는 길에 든든한 쉼터가 되어줄게. 사랑한다. 많이~"
▶백민정(31)·우준혁(34·대구 동구 검사동) 부부 둘째 딸 소망(3.09㎏) 7월 26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공주야, 엄마 아빠의 건강하고 예쁜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가족 네 식구 앞으로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고 건강하고 웃음꽃이 만발하는 하루하루 보내자. 너와의 첫 만남을 잊지 않을게. 사랑해."
▶박다혜(29)·임종윤(33·경북 상주시 중덕동) 부부 첫째 딸 짱이(3.3㎏) 8월 2일 출생. "건강하고 항상 웃는 아이로 자라줘~"
▶박서영(34)·박경진(38·대구 북구 복현동)부부 첫째 딸 원이(3.02㎏) 8월 11일 출생. 원아, 엄마아빠와 처음 만난 그 순간을 잊을 수 없구나.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행복하고 건강하게 엄마 아빠와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사랑해 ♡ 건강, 사랑, PEACE!!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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