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이앤아트 플랫폼, 신진작가 프로젝트 ‘김재령 개인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 27일까지 갤러리전

Author unknown, 70.7x60.6㎝, mixed media, 2022.
Author unknown, 70.7x60.6㎝, mixed media, 2022.

갤러리전(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2811)이 김재령 작가의 첫 개인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전이 운영하는 제이앤아트 플랫폼(J&Art Platform) 아트기획사에서 매년 여름 작가를 발굴해 성장을 돕는 '신진작가 프로젝트'의 하나다.

대구가톨릭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홍익대 대학원에 재학 중인 김재령 작가는 비현실적인 가상의 공간에 인물을 중심으로 초현실적인 모습들을 그려낸다. 과장되고 역동적으로 뒤섞인 여러 현실과 전반적으로 차분한 파스텔톤의 색감, 때로는 과감한 색감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작가는 "작품 속 인물들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고립된 시간동안 사색을 통해 발견한 나의 내면을 나타내고 있다"며 "한 화면 안에 여러 현실을 공유하면서 시각적 자극을 통해 집중과 흥미를 유발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전병화 갤러리전 대표는 "상상력 넘치는 신진작가의 감각과 조화로운 균형을 엿볼 수 있는 전시"라고 말했다.

전시는 27일까지. 053-791-2131.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