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하여 인근 도시 폼페이가 한순간에 매몰됐다. 화산재 등이 최고 높이 6m까지 쌓여 미처 피난하지 못한 주민 수천 명이 질식하여 생매장당했다. 매몰된 폼페이의 존재는 15세기까지 잊혀 있다 18세기 중반부터 발굴이 본격화됐다. 전성기에 갑자기 파묻힌 폼페이는 로마인들의 당시 생활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을 뿐 아니라 최고의 관광지가 됐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