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군위군 통합신공항 현장소통상담실에서 직원들이 토지 편입 여부 등에 대한 주민들의 문의 전화를 받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통합신공항 기본 계획 발표로 보상 절차 등에 대한 문의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군위와 의성에 있는 현장 소통상담실을 다음달 16일까지 주 5일 확대 운영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2일 군위군 통합신공항 현장소통상담실에서 직원들이 토지 편입 여부 등에 대한 주민들의 문의 전화를 받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통합신공항 기본 계획 발표로 보상 절차 등에 대한 문의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군위와 의성에 있는 현장 소통상담실을 다음달 16일까지 주 5일 확대 운영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