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구지부장이 지난 21일 공식 취임해 업무를 개시했다.
정 지부장은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업권 수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회원 및 대구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 지부장은 영천고와 계명대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범어제일공인중개사 대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성구회장을 역임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구지부는 대구지역 개업 공인중개사 5천500명이 가입된 단체로, 공인중개사들의 자질 향상 및 품위 유지와 중개업에 관한 제도 개선 등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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