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경찰서 호명지구대는 추석 명절을 전후로 관할 지역 내 치안 취약시설에 대한 탄력순찰로 범죄예방 활동을 한다.
이번 탄력순찰은 관내 금융기관 중 청원경찰이 없고 직원수 10인 이하의 소규모 점포 등을 대상으로 다음 달 12일까지 개·폐점 및 점심시간 등 취약시간에 실시한다.
호명지구대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전후해 소규모 금융기관에 대한 탄력순찰 활동을 통해 선제적 범죄예방과 안전한 예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내달 12일까지 개·폐점 및 점심시간 순찰
경북 예천경찰서 호명지구대는 추석 명절을 전후로 관할 지역 내 치안 취약시설에 대한 탄력순찰로 범죄예방 활동을 한다.
이번 탄력순찰은 관내 금융기관 중 청원경찰이 없고 직원수 10인 이하의 소규모 점포 등을 대상으로 다음 달 12일까지 개·폐점 및 점심시간 등 취약시간에 실시한다.
호명지구대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전후해 소규모 금융기관에 대한 탄력순찰 활동을 통해 선제적 범죄예방과 안전한 예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