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5천566명 발생하며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동시간(8만5천696명)대비 1만130명 줄어든 수치다.
확진자 감소세는 1,2주 전과 비교하면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 1주일 전인 지난 26일(9만1천38명) 비해 1만5천472명, 2주일 전인 19일(12만4천891명)보다 4만9천325명 각각 적다.
금요일 동시간대 중간집계 기준으로는 지난 7월22일(6만5천972명) 이후 6주 만에 가장 적다.
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확진자 수는 7만명대에 머무를 가능성이 크다.
지난 27일부터 이날까지 1주간 신규 확진자 수는 9만5천583명→8만5천235명→4만3천116명→11만5천617명→10만3천936명→8만1천573명→8만9천586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다음과 같다.
확진자가 많은 순으로 ▷경기 2만1천25명 ▷서울 1만3천325명 ▷경남 4천978명 ▷인천 4천462명 ▷경북 4천362명 ▷대구 3천807명 ▷충남 3천465명 ▷전북 2천931명 ▷충북 2천880명 ▷전남 2천795명 ▷대전 2천512명 ▷강원 2천409명 ▷광주 2천220명 ▷부산 2천63명 ▷울산 1천449명 ▷제주 783명 ▷세종 100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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