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포항 양학시장 침수 "양학동주민센터 대피 부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포항시는 6일 오전 4시 54분쯤 긴급재난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많은 비로 인해 양학동 소재 양학시장이 침수 중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인근 거주자들에게 양학동주민센터 등 안전 장소로 대피해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앞서 포항시는 오전 4시 43분쯤에도 긴급재난문자 발송을 통해 남구 냉천이 범람 위기라고 공지, 냉천 인근 오천읍·청림동·제철동 주민들은 제철동복지회관(인덕동 368-45) 등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포항의 이날 오전 4시 누적 강수량은 176.5mm로, 현재 시간당 60mm 수준의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