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사찰·박물관 등 소장 문화재 6건 지방문화재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죽장리 이정표석, 영천역사박물관 소장 구황촬요 등

구황촬요
구황촬요

경상북도는 사찰과 사립 박물관 등에 소장된 문화재 4건을 경북도 유형문화재로, 2건을 문화재자료로 각각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유형문화재로는 ▷포항 원법사 소장 사리불아비담론 권제30 ▷영천역사박물관 소장 아비달마대비바사론 권제20 및 육경합부 ▷개인 소장 퇴계선생 수묵이 등재됐다.

구미 죽장리 이정표석, 영천역사박물관 소장 구황촬요는 문화재자료로로 지정됐다.

이들 6건은 일선 시·군에서 검토해 신청한 비지정 문화재로 경북도 문화재위원 현장조사, 문화재 지정예고 절차를 거쳐 뽑혔다.

경북도는 이밖에 경주 방어리 상동계 문서, 영천 용화사 관음보살도, 영천 용화사 석가설법도, 영천 용화사 신중도, 단경왕후 온릉봉릉도감 계병 무이산도, 선현유적, 산천가숙동국통지, 울진 수진사 신중도 등 8건이 유형문화재 지정대상으로 선정했다.

지정대상 문화재는 차기 문화재위원회에서 지정 여부를 확정할 계획이다.

이정표석
이정표석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