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석 당일 아파트서 숨진채 발견된 여성…"추락후 차에 치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련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관련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추석 당일인 10일 강원 태백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주민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8분쯤 강원 태백시 황지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이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해당 여성이 숨진 것을 확인하고 함께 출동한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여성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10층에서 추락 후 차량에 치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