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신 3사, 힌남노 피해 포항 아파트 주민에 '데이터 쿠폰' 제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전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침수된 경북 포항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7일 오전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침수된 경북 포항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경북 포항에서 태풍 피해로 통신 장애를 겪는 주민을 위해 데이터 쿠폰을 제공한다.

16일 포항시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는 17일부터 인터넷 통신 복구 때까지 태풍 피해 주민에게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기로 했다.

오천읍과 제철동 일부 공동주택은 전기·통신 시설이 있는 지하가 침수되는 바람에 아직 인터넷이 개통되지 않고 있어 주민 불편이 큰 상황이다.

대상은 ▷남구 오천읍 우방신세계2차 ▷서희 스타힐스 아파트단지 ▷제철동 우방신세계1차 ▷인덕빌라 ▷소망아파트 등 5개 아파트단지에 사는 가입자다.

통신사는 해당 입주민 확인을 거쳐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