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막내가 사는 세상'이 21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제는 팀의 리더가 된 세 사람이 모여 각 팀 막내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며 한때 나였던 모습을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서툴러서 용감하고 처음이라 풋풋한 일터의 막내들을 통해 처음의 그 마음으로 돌아가 함께 일한다는 것의 의미를 전한다.
배구선수 김연경과 댄서 아이키, 그리고 부산대병원 흉부외과 김영대 교수가 한자리에 모였다. 어느새 각 팀을 이끄는 리더가 된 세 사람은 이제는 리더의 고충을 고민한다. 그리고 한때 막내였던 이들에게 이제 막내 시절은 까마득히 잊힌 기억일지도 모른다.
리더가 된 이들은 댄스 크루 HOOK과 부산대병원 흉부외과 막내의 일상을 통해 그 시절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몰랐던 막내들의 속마음을 들어보기도 한다. 막내들의 귀여운 폭로와 서로에 대한 애정, 고민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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