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동대구역에서 열린 'DGB대구은행 어깨동무 라운지' 개소식에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지역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6일 오후 동대구역에서 열린 'DGB대구은행 어깨동무 라운지' 개소식에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지역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6일 오후 동대구역에서 열린 'DGB대구은행 어깨동무 라운지' 개소식에서 지역 스타기업 100개사의 현판을 설치한 라운지 내 전시공간이 눈길을 끈다. 동대구역 2층에 165㎡ 규모로 꾸며진 라운지는 비즈니스 미팅룸 및 쉼터, 휴대폰 무료 충전 및 TV 시청, 카페 셀프바 등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6일 오후 동대구역에서 열린 'DGB대구은행 어깨동무 라운지' 개소식에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 임성훈 DGB대구은행장, 이두형 한국철도공사 대구경북본부장 등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동대구역 2층에 165㎡ 규모로 꾸며진 라운지는 비즈니스 미팅룸 및 쉼터, 휴대폰 무료 충전 및 TV 시청, 카페 셀프바 등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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