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MCS 경북 성주지점(지점장 박효경)과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은 성주군 내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온(溫)기 네트워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전MCS 성주지점은 전력매니저가 업무를 수행하면서 사회적 취약 계층인 중장년 1인 가구를 찾아 복지관에 돌봄을 의뢰하고 해당 가구에 대한 정기방문 및 안부 확인 등 촘촘한 복지네트워크에 참여하기로 했다.
박효경 지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개선을 위한 사회적 역할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