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이 29일 대구경북 기초지자체 최초로 국토교통부의 '2022년 스마트도시인증(중소도시 부분)'을 받았다.
스마트도시 인증제는 정부가 우수 스마트도시 모델을 발굴하고 국내외에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했다. 올해는 각 지자체의 ▷혁신성 ▷거버넌스 및 제도적 환경 ▷서비스 기술 및 인프라 등 59개 측정지표를 통해 총 9개 도시를 우수 스마트도시로 선정했다.
달서구는 지난 2020년 대구지역 최초로 스마트도시 전담조직을 신설해 스마트 교통서비스, 인공지능 기반 안전 통합 플랫폼, 스마트 안심케어서비스 등을 구축 및 진행해왔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인증 바탕으로 도시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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