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성주군지부(회장 김호경)는 5일 성주군새마을회관 강당에서 졸업생 99명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노년은 즐겁다' 우리마을학교 수료식을 가졌다.
우리마을학교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역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개설·운영했다.
성주군 관계자는"우리마을학교에서 배운 한글로 손주들에게 편지도 쓰시고, 배운 것들을 활용해 즐겁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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