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관급' 개인정보위원장에 고학수 서울대 로스쿨 교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은 6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에 고학수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내정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은 6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에 고학수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내정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장관급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에 고학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내정했다. 개인정보위원장은 개인정보 보호 관련 정책과 감독을 총괄하는 중앙행정기관장이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고 내정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법학 전문 석사(J.D.)와 경제학 박사를 받았고, 한국법경제학회 회장 역임 후 현재 한국인공지능법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대통령실은 "고 내정자는 법경제학자로, 개인정보 보호, 데이터 경제, 인공지능 관련 다양한 학술 활동을 활발히 수행했고 정부위원회 등에 참여해 법·제도의 현실에도 밝은 개인정보 보호 분야 최고 전문가"라고 설명했다.

또 "풍부한 경험과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인정보의 철저한 보호,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데이터 활용 체계 확립 등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