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대 부모와 모텔 살던 생후 5개월 영아 사망…경찰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련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관련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20대 부모와 모텔에서 생활하던 생후 5개월 된 영아가 숨져 경찰이 수사 중이다.

8일 광주소방본부와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5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 한 모텔에서 "아기가 엎드려 있고 숨을 쉬지 않는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아기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치료를 받다 결국 숨졌다.

숨진 아기는 20대 초반인 부모와 함께 이 모텔 객실에서 생활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사인을 밝히는 한편, 부모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