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양아트센터-가창창작스튜디오 기관협력 전시 ‘Walk to Walk’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창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초대전
10월 12부터 22일까지 아양갤러리

류은미, Sentimental wave-jy, 100x60cm, lenticular, 2022.
류은미, Sentimental wave-jy, 100x60cm, lenticular, 2022.

가창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초대전 'Walk to Walk'가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 내 아양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운영하는 가창창작스튜디오와 아양아트센터의 기관협력 전시다. 김도경, 김민제, 김소하, 류은미, 박지연, 백지훈, 서현규, 이상경, 이연주, 황지영 등 가창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10명의 작품 42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의 기획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의 사업 중 하나인 차세대기획자양성자과정에 참여한 송무경 큐레이터가 맡았다.

송 큐레이터는 "전시 제목처럼, 입주작가들이 한 해 동안 작업한 작품 전시를 통해 그들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개인적인 활동이 결국 모두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데 중점을 두고 전시를 구성했다"며 "이러한 작가들의 메시지를 통해 수많은 발자국들이 결국 길이 된다는 데에 관람객들이 공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22일까지. 053-430-1236.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