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초대전 'Walk to Walk'가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 내 아양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운영하는 가창창작스튜디오와 아양아트센터의 기관협력 전시다. 김도경, 김민제, 김소하, 류은미, 박지연, 백지훈, 서현규, 이상경, 이연주, 황지영 등 가창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10명의 작품 42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의 기획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의 사업 중 하나인 차세대기획자양성자과정에 참여한 송무경 큐레이터가 맡았다.
송 큐레이터는 "전시 제목처럼, 입주작가들이 한 해 동안 작업한 작품 전시를 통해 그들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개인적인 활동이 결국 모두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데 중점을 두고 전시를 구성했다"며 "이러한 작가들의 메시지를 통해 수많은 발자국들이 결국 길이 된다는 데에 관람객들이 공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22일까지. 053-430-1236.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