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체장애인협회-대구시의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면 검토 및 기술지원, 후원 및 봉사활동 지원 계획

윗줄 왼쪽부터 김성우 대구시의사회 사무처장, 민복기 대구시의사회 부회장, 김용한 대구시의사회 기획이사, 김무연 대구지체장애인협회 기획조정실장, 아랫줄 왼쪽부터 김성미 대구시의사회 부회장, 정홍수 대구시의사회장, 김창환 대구지체장애인협회장, 서경희 대구지체장애인협회 사무처장. 대구지체장애인협회 제공
윗줄 왼쪽부터 김성우 대구시의사회 사무처장, 민복기 대구시의사회 부회장, 김용한 대구시의사회 기획이사, 김무연 대구지체장애인협회 기획조정실장, 아랫줄 왼쪽부터 김성미 대구시의사회 부회장, 정홍수 대구시의사회장, 김창환 대구지체장애인협회장, 서경희 대구지체장애인협회 사무처장. 대구지체장애인협회 제공

대구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창환)는 대구시의사회와 협회 회의실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장애인용 시설 및 설비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고, 정보 접근에 용이하도록 장애인 복지를 증진시키겠다는 취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단체는 ▷의료기관에 설치된 장애인편의시설에 대한 도면 검토 및 기술 지원 ▷장애인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 및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창환 대구지체장애인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이 의료기관을 이용할 때 올바르게 설치된 편의시설로 병원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