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창환)는 대구시의사회와 협회 회의실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장애인용 시설 및 설비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고, 정보 접근에 용이하도록 장애인 복지를 증진시키겠다는 취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단체는 ▷의료기관에 설치된 장애인편의시설에 대한 도면 검토 및 기술 지원 ▷장애인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 및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창환 대구지체장애인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이 의료기관을 이용할 때 올바르게 설치된 편의시설로 병원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