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35)·이기훈(34·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둘째 아들 쑥쑥이(3.1㎏) 9월 15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아들! 건강하게 세상 밖으로 나와 줘서 고마워. 아프지 말고 무럭무럭 자라렴."
▶이하정(34)·문준섭(34·대구 달서구 성당동) 부부 첫째 아들 호또(2.7㎏) 9월 16일 출생. "호또야,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크느라 너무 고생했어. 고맙고 사랑해. 호또가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게 항상 노력할게.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 사랑한다. 아들~"
▶진미경(34)·김윤호(36·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축복이(3.0㎏) 9월 17일 출생. "축복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맙고 건강하게 태어나서 고마워. 너를 보는 순간 사랑에 빠졌단다. 사랑해."
▶김귀화(40)·김봉태(41·경북 칠곡군 왜관읍) 부부 첫째 딸 까꿍이(3.4㎏) 9월 20일 출생.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난 소중한 우리 아가,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게 노력할게. 아빠 엄마가 우리 까꿍이 많이 사랑해."
▶이정화(37)·김태관(37·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둘째 딸 튼튼이(2.8㎏) 9월 23일 출생. "사랑해♡ 우리 딸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
▶전은지(29)·김태호(35·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딸 뽀록이(3.3㎏) 9월 23일 출생. "귀여운 내 새끼 우리 같이 잘 지내보자."
▶김지예(41)·허성수(44·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아들 토랑(3.4㎏) 9월 23일 출생. "토랑아! 태어나줘서 고맙고 엄마의 아들로 태어나서 평생 사랑하며 건강하게 살자."
▶박서희(31)·유지룡(29·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아들 새해(2.9㎏) 9월 23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반가워 내 아들 랑구, 행복하자."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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