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부구초 합창단, 119소방동요 대회서 ’산을 지키자‘로 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3월 발생한 울진 산불 계기, 경각심 알려…이지수 지도교사는 소방청장상 수상

제 23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한 부구초교 합창단. 울진소방서 제공
제 23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한 부구초교 합창단. 울진소방서 제공

경북 울진소방서(서장 송인수)는 전남도청 김대중홀에서 열린 '제 23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초등부 경북 대표로 출전한 울진 부구초등학교 합창단이 금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부구초교 합창단은 지난 3월 울진에서 난 대형 산불을 계기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널리 알리고자 '산을 지키자'라는 곡을 준비했다.

이들은 뛰어난 가창력과 표현력을 마음껏 뽐내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지수 지도교사는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