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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스앤 대구, '제2회 스내그골프 대회' 성료…가족이 캐디로 나선 이색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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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달성군 하빈 파크골프장 일대에서
지난 22일 달성군 하빈 파크골프장 일대에서 '제2회 바이스앤대구 스내그골프 대회'가 열렸다. 사진=바이스앤대구 제공

(주)바이스앤 대구는 지난 22일 달성군 하빈 파크골프장·축구장에서 '제2회 바이스앤대구 스내그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실제 투어 프로들의 시합을 모티브로 샷건 방식이 아닌 티업 순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특히 어린 선수들의 가족이 캐디로 참가해 '패밀리 대회'로의 모습을 보여줬다.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부, 고학년부 등으로 각각 우승, 준우승, 3위에게 트로피가 전달됐으며 최단 시간에 홀인원을 해낸 선수에게는 '홀인원 상'이 돌아갔다. 이 밖에도 갤러리 이벤트, 행운상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로 선수는 물론 가족들에게도 뜻 깊은 추억을 전달했다.

(주)바이스앤 대구 관계자는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점에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한 팀으로써의 팀워크, 상대방을 배려하며 경쟁하는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배우게 된 좋은 기회이고 이것이 바이스앤이 추구하는 교육의 긍정적인 효과이며, 골프 대중화의 시작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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