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청담동 술자리 공세 이어가며 "민생 안 돌보고 새벽까지 술판만 벌이는 것이 주사파 아니냐" 비아냥. 단체로 주사(酒邪) 부리는 것도 아니고 웬 저렴한 아재 개그를.
○…'이재명계 좌장 격' 정성호 민주당 의원 "(이재명은) 돈에 대한 욕심 아주 오래전에 뛰어넘은 사람" 언급. 돈 욕심 없어서 대선 패배 후 2억 원대 방산 주식 사셨나? 지나가던 견공이 웃을 소리.
○…곽상도 전 의원 "세월이 흐르니 '이재명 게이트' 드러나…흥미롭게 보고 있다" 발언. 그냥 조용히 있는 게 여권에 도움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그러는지 알고도 그러는지 이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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