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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휴먼서비스학부의 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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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숭실사이버대학교
사진= 숭실사이버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지난 10월 27일 대강당에서 '휴먼서비스학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숭실사이버대는 각 학과별 동문회를 기반으로 동문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학과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학부의 날을 기획, 운영 중이다.

지난 7월은 금융자산관리학과와 부동산학과, 뷰티미용예술학과 등 총 8개 학과로 구성된 융합자산관리학부의 '융합자산관리학부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8월은 ICT공학과, 소방방재학과 등 총 5개 학과로 구성된 ICT·도시인프라공학부의 'ICT·도시인프라공학부의 날'을, 9월은 뉴미디어디자인학과, 방송문예창작학과 등 총 4개 학과로 구성된 인문예술학부의 '인문예술학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10월에 열린 '휴먼서비스학부의 날' 행사는 기독교상담복지학과와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아동학과, 요양복지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평생교육상담학과 등 7개 학과 동문들이 모였다.

특히, 학과소개 영상은 '나에게 숭실사이버대학교 OOO학과는 OOO이다'를 주제로 휴먼서비스학부 동문들 35명이 직접 출연, 출신 학과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 비전 등을 솔직하게 전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추후 대학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숭실사이버대 한헌수 총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대학은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둔 '진리'와 '봉사'를 실천하며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해왔다"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속 건강한 사람과 사회를 이루어 나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융합적 지식과 실무를 겸비한 휴먼서비스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는 휴먼서비스학부는 이러한 대학 교육이념의 중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부 동문들이 단합하여 학과 발전과 비전을 도모하며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개교 25주년을 맞은 숭실사이버대는 재학 중은 물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을 평생 수강할 수 있는 '평생무료수강' 제도를 통해 평생학습증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학생들의 학비부담 감소를 위해 등록금은 물론 다양한 장학제도를 도입, 운영하며 학생들의 교육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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