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천향대 구미병원,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

순천향대 구미병원 전경. 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 구미병원 전경. 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1차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1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6월 우울증 상병으로 항우울제나 정신요법 처방 이력이 없는 18세 이상 환자를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평균 94점의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지역거점 병원으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정일권 순천향대 구미병원장은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적절한 조기 치료 부족,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우울증 환자의 의료서비스 접근성과 질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