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연합(UN) 소속 국제 여성 봉사단체이자 회원 43명으로 구성된 소롭티미스트 대구클럽은 8일 수성구 두산동 뉴욕뉴욕 웨딩홀에서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에는 소롭티미스트 소속 대구·경북·제주지역연합클럽 11개 지역 회원들이 함께 했다. 이운경 26대 국제소롭티미스트한국협회 총재, 안진희 차기 총재, 서현숙 대구지부장을 비롯한 260여 명이 참가했다.
바자회에서는 각 클럽에서 기획한 생활용품과 디자인 소품들이 저렴하게 판매됐다.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은 중·고등부 여학생들의 학업을 돕고, 여성 가장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비용으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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