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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메이커 파이터' 메이크상 테크네튬·way팀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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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품·아이디어 접수 17팀 본선

스트릿 메이커 파이터 공모전 본선 및 시상식이 지난 12일 매일신문사에서 열렸다.
스트릿 메이커 파이터 공모전 본선 및 시상식이 지난 12일 매일신문사에서 열렸다.

제3회 대구메이커페스타 작품 공모전인 '스트릿 메이커 파이터' 본선 대회 및 시상식이 지난 12일 매일신문사 강의실에서 열렸다.

스트릿 메이커 파이터는 내가 가진 새로운 아이디어나 내 손으로 만든 작품이면 무엇이든 접수가 가능하도록 했다.

예선에 참가한 34개팀 중 학생부 10개팀, 일반부 7개팀이 이날 본선 경쟁을 펼쳤다.

당초 스트릿 메이퍼 파이터 본선은 제3회 대구메이커페스타 기간 중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이태원 참사로 행사가 취소되며 별도로 진행됐다.

본선은 참가자들의 메이커 작품 시연과 함께 직접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는 5분 스피치 발표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학생부에서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투명 플라스틱 재활용 안내 알리미 작품을 제안한 '테크네튬'팀이, 일반부에서는 이동 약자를 위한 스마트 벨런싱 휠체어 작품의 'way팀'이 1등상인 메이커 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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