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이달 14~18일테크노폴리스로 터널 13.6㎞ 구간 세척작업으로 일부 구간에 부분통제가 이뤄진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작업에는 공단 자체 인력 19명과 세척장비 6대가 투입되며 터널 벽면과 조명등, 비상유도등, 배수구 등을 중점적으로 청소해 터널 내 조도를 개선하고 미세먼지를 제거한다.
공단은 테크노폴리스로 터널에는 일 평균 5만대의 차량이 통행하는 점을 감안해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탄력적으로 작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문기봉 이사장은 "터널세척 기간 동안 발생할 불편함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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