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용보증재단은 지난 23일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경북도 내 23개 시‧군 소상공인 지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군 특례보증 우수사례 공유 등으로 특례보증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시‧군 출연금을 보증재원으로 출연금 10배 규모의 보증서를 지역 소상공인에게 발급하고 있다. 최근 3년간 시‧군 출연금 369억원을 재원으로 3천312억원의 보증서를 발급했다.
김세환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워크숍을 계기로 23개 시‧군과 협력해 소상공인들의 경영여건이 호전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특례보증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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