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구성원의 일-생활 간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을 평가 받아 고용노동부 워라밸 실천기업에 선정됐다.
우아한형제들은 고용노동부 주관 '일·생활 균형 컨퍼런스'에서 '2022 워라밸 실천기업'에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워라밸 실천기업은 일하는 문화 개선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 2022 워라밸 실천기업에는 우아한형제들을 포함해 17개 기업이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통해 근로자가 직접 우수기업을 선정했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곽지아 우아한형제들 인사조직실장은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구성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각종 제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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