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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호정형외과 SW갤러리, 서양화·창작민화·전통민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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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금 전액 기부

김종숙 작.
김종숙 작.

대구동호정형외과 SW갤러리(동구 동부로 59)가 내달 서양화와 창작민화, 전통민화 전시를 잇따라 선보인다.

12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서명숙과 함께하는 40인의 기프트 투 유(Gift to you)' 전시가 열린다. 서명숙 작가를 비롯해 김언희, 김영희, 주금련, 이점상, 채은형 등 40명의 작가가 다양한 서양화 작품을 보여준다.

8일부터 20일까지는 정성금 초대전 '유유자적'이, 25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는 '김종숙-2023년 세화로 만나는 초대전'이 이어진다. 김종숙 작가는 경희대 교육대학원에서 민화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대구민화연구소 대표, 한국민화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한편 대구동호정형외과는 참여 작가들과 함께 수익금 전액을 대구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과 대구 사랑의 열매가 공동 주관하는 난방비 모금 프로젝트에 후원할 예정이다.

안원일 대구동호정형외과 원장(대구동구의사회 회장)은 "코로나 블루로 지쳐있는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안정과 힐링을 주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며 "수익금 전액 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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