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윤대통령 부부, 한남동 관저서 與지도부 초청 만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1일 오전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및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회의 참석을 위해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공군 1호기로 향하며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왼쪽부터), 주호영 원내대표등 환송 인사들과 악수하는 모습.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1일 오전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및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회의 참석을 위해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공군 1호기로 향하며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왼쪽부터), 주호영 원내대표등 환송 인사들과 악수하는 모습.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국민의힘 지도부를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만찬 회동을 가졌다.

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도부 초청 만찬은 한남동 관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만찬에는 국민의힘 정진석비상대책위원장과 비대위원, 주호영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김석기 사무총장, 양금희 수석대변인, 김미애, 장동혁 원내대변인 등 지도부가 참석했다.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이진복 정무수석 등 대통령실 참모들도 배석했다.

이날 만찬은 윤 대통령과 현 국민의힘 비대위의 첫 상견례 자리로, 윤 대통령의 해외 순방 성과를 공유하고 당 혼란을 수습하는 데 역할을 한 비대위를 격려할 것으로 전망됐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그간 여러 국정 현안과 순방 등의 일정으로 지도부를 만나지 못한 만큼 인사를 겸해 초청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