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구 지산‧범물 지역의 배수지 '산책 동산'으로 탄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산‧범물 지역의 배수지 2개소를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산‧범물 지역의 배수지 2개소를 '산책 동산'으로 새롭게 조성해 개방했다고 28일 밝혔다. 수성구청 제공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산‧범물 지역의 배수지 2개소를 '산책 동산'으로 새롭게 조성해 개방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산‧범물배수지는 일반인의 접근이 제한된 수도시설이었으나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와 수성구청이 협조해 부지개방을 결정해 산책동산으로 재탄생 시켰다. '산책 동산'은 ▷맨발 걷기를 위한 마사토 트랙 ▷세족장 등이 조성 돼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자연을 벗 삼아 진정한 휴식과 재충전이 가능한 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선거의 여왕'으로 불리며 보수 진영의 정치적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대구시장 선거에서 양 후보가 박 전 대통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북 청주에서 응급 분만이 필요한 30대 임신부가 수용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 부산으로 이송되었으나, 태아가 안타깝게도 사망하는 사고가 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