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19년 12월 3일 인상파 화가 르누아르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만성 류머티즘으로 오그라든 손에 붓을 끈으로 묶어 그림을 그리던 노화가 오귀스트 르누아르가 78세로 눈을 감았다. 가난하고 불우했던 젊은 시절, 고생하면서 돈과 명성에 유달리 집착했던 그는 밝고 화사한 여인들을 인상주의 화풍으로 구현했는데 결국 그의 바람대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 큰 성공을 거머쥐었다. 대표작으로 '선상의 점심식사' '물랭 드 갈레트의 무도회' '목욕하는 여인들' 등이 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32.9%의 지지를 받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27.0%로 뒤를...
현대차 주가는 자동차 판매 부진과 10년 만의 전면 파업으로 6월 1일 75만원에서 34만8000원으로 급락하며 51.87% 하락했다. 증권...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병역 혜택과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진종오 의원이 남녀 메달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