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구미병원은 지난달 30일 의료질 향상과 환자 중심의 의료문화 조성을 위한 '제19회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QI경진대회에는 정일권 병원장, 양승부 부원장 등 교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개팀이 참여해 부서별 질 향상 활동 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경진대회 최우수상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대기시간 단축 활동'을 발표한 재활치료팀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중환자, 장려상 영상의학팀이 각각 수상했다.
QI경진대회는 병원 내 의료질 향상 활동을 활성화하고 부서별로 진행된 의료질 향상 활동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정일권 구미병원장은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들의 열정에 감사를 드린다. 전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끊임없는 개선과 노력으로 병원 경쟁력을 강화시켜 경북중서부권 최종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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