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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스마트가든 등 '도시녹화 평가'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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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주관 8개 구·군 녹지정책 활성화
다사읍 세천리 테마공원·논공 꽃단지 등
미세먼지 차단숲·자녀안심 그린숲 호평

달성군이 올해 대구시의 도시녹화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송해공원 전경. 달성군 제공
달성군이 올해 대구시의 도시녹화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송해공원 전경. 달성군 제공

달성군이 대구시 주관 '2022 도시녹화사업 평가'에서 8개 구·군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평가는 '세계적인 숲의 도시(GREEN CITY)'를 만들겠다는 대구시 녹지정책을 활성화하고자 8개 구·군의 푸른 대구 가꾸기 사업에 따른 조경지 및 가로수 관리, 가로환경 개선사업, 옥상녹화사업 등 도시녹화사업 전반에 걸쳐 진행됐다.

평가에서 달성군은 다사읍 세천리 테마정원 조성, 논공 꽃단지 조성 등 아름다운 도시경관 연출 및 미세먼지 차단숲, 자녀안심 그린숲, 스마트가든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관 주도 사업방식을 탈피해 주민들이 마을의 경관과 환경 개선에 직접 참여하는 한평정원 가꾸기, 꽃피는 마을 조성 등 주민 참여형 사업도 적극 추진해 관심도를 높였다.

이 밖에 학교숲을 대상으로 산림청이 주관하는'2022년 학교숲 우수사례 공모'에서도 논공읍 북동초등학교가 전국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는 등 달성군의 녹지정책의 우수성이 대구시는 물론 전국에서도 최고 수준이라고 인정받았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푸른 달성, 꽃피는 달성, 주민과 함께하는 녹지 공간 창출 등 달성군만의 특색 있고 아름다운 녹지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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