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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중 재구문경향우회장, 든든한 문경장애인 후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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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년간 수천만원 지원

문경 장애인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는 주대중 대구가톨릭대 겸임교수(왼쪽 두번째)가 지난달 30일 지제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 사무실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 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문경시지회 제공.
문경 장애인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는 주대중 대구가톨릭대 겸임교수(왼쪽 두번째)가 지난달 30일 지제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 사무실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 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문경시지회 제공.

주대중(72·대구가톨릭대 겸임교수)재구문경시향우회 회장은 지난달 30일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지회장 박홍진) 사무실을 찾아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지회 측은 "주 회장의 후원금은 지역 장애인을 위한 연탄 나눔과 집수리 사업 등에 소중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4년부터 이 단체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주 회장은 그동안 수천만원의 현금 지원외에도 다양한 기념품과 식사를 제공하는 등 문경 장애인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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