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대구지부는 7일 '제26회 대구자원봉사자대회'에서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UN이 정한 세계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기념해 수여하는 자원봉사 분야 최고의 상으로 자원봉사 활동이 우수한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매년 시상하고 있다.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는 퇴직 공무원들의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다양한 인식개선 및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교통사고 줄이기 예방 캠페인, 코로나 예방 방역, 취약계층 나눔활동 등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여환희 공단 대구지부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상록자원봉사단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이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상록자원봉사단의 지속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을 통하여 퇴직 공무원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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