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현재룡)는 지난 7일 대구서구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사랑 나눔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 및 김장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을 위해 모두 1천kg(가구당 5kg)의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공단의 '건이강이' 봉사단, 대구 서구청장, 대한적십자봉사회 대구서구지구협의회장 등 40여 명이 참여했고, 대구서구노인복지관에서 김장을 홀몸노인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현재룡 본부장은 "보람 있는 나눔 활동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로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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