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농협(조합장 김영태) 임직원 봉사단 '구미농협 나눔회'는 8일 구미지역 소외계층 11가구에 1천1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구미농협 나눔회는 지난 2018년 지역사회 나눔 문화 동참을 위해 발족했으며, 매월 임직원 급여의 일정액을 기부금으로 적립해 소외계층 및 김장김치 후원,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김영태 조합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 실천을 위해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구미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농협은 최근 '2022 전국 사회복지나눔대회'에서 나눔문화를 선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