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병원장 이창형)은 12일 송석영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대한마취통증의학회 경북지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는 1956년 창립된 유서 깊은 학회로, 경북지회를 포함해 총 7개의 지회가 있다. 마취통증의학과 의사들은 수술 전‧중‧후 환자 관리 및 중환자 관리, 통증 관리의 전문가로서 환자의 안전과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송 교수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간 경북지회 소속 회원들과의 마취통증의학 최신 지견 공유, 경북지회 학술대회를 주도하게 된다.
송 교수는 "중책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학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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