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오롱 김천공장 내 지역민 위한 상생허브 완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오롱인더스트리는 13일 김천산업단지 내 김천1공장 부지에 약 100억원을 들여 임직원과 지역민을 위한 상생형 복합시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13일 김천산업단지 내 김천1공장 부지에 약 100억원을 들여 임직원과 지역민을 위한 상생형 복합시설 '상생허브'를 완공하고 오픈식을 진행했다. 신현일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13일 김천산업단지 내 김천1공장 부지에 약 100억원을 들여 임직원과 지역민을 위한 상생형 복합시설 '상생허브'를 완공하고 개소식을 했다.

이날 상생허브 개소식에는 코오롱인더스트리 김영범 사장을 비롯해 김충섭 김천시장과 코오롱플라스틱, 코오롱바스프이노폼 등 계열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코오롱 상생허브는 4천㎡ 면적에 3층 규모로 카페와 피트니스센터, 풋살장 등 스포츠시설과 친환경 에너지 체험전시관인 '에코 롱롱 큐브' 등을 갖췄다.

코오롱 관계자는 "에코 롱롱 큐브는 어린이들이 청정에너지 시설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코오롱그룹만의 독특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시설"이라고 소개했다.

또 상생허브 주차장 공간에는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상생허브 소비 전력의 약 10%를 자체 생산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