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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족센터, '가족 사진 이야기 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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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가족센터 사업보고회도 열려

지난 10일 안동시가족센터 사업보고회와 가족사진 이야기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 안동시 제공
지난 10일 안동시가족센터 사업보고회와 가족사진 이야기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시장 권기창)와 안동시가족센터(센터장 유하영)는 지난 10일 안동시가족센터 강당에서 '2022년 사업보고회 및 가족 사진 이야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사진 이야기 공모전 입선 가족을 비롯한 안동시 관내 가족 200여 명, 권기창 안동시장, 권기윤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한국예총 안동지회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시작으로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돋보인 '다모아 합창단'의 공연, '가족 사진 이야기 공모전' 입선 가족 및 업무 유공자 시상, 2022년 가족센터 사업 보고와 버블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가족은 사회의 기틀이며 우리 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다.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안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유하영 센터장은 "2022년은 안동시가족센터가 한층 더 지역 내 가족들과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한해였다. 특히'가족 사진 이야기 공모전'을 통해 가족의 추억을 되새기고 가족의 다양성과 평등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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