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신중년 일자리 지원센터', 취업 성과 속도 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부터 운영, 13명 취업 성과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신중년 일자리 지원센터가 신중년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하고 있다. 경북경제진흥원 제공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신중년 일자리 지원센터가 신중년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하고 있다. 경북경제진흥원 제공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올해부터 운영한 '신중년 일자리 지원센터'가 취업 성과를 내고 있다.

이 센터는 경북도 내 신중년 구직자(40~65세)를 대상으로 재취업이나 창업 등 제2의 인생 설계로 사회에 재진입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1월 문을 열고 포항, 안동 등에서 신중년을 대상으로 재취업 교육에 나서 13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취업에 성공한 구직자는 취업장려수당 100만원을 받는다.

송경창 경북경제진흥원장은 "신중년 취‧창업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하고 신중년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미 임수동의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전경. 매일신문 DB
구미 임수동의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전경. 매일신문 DB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