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소방서(서장 박석진)는 22일 대구소방 최초로 하트세이버 다수수상 인증표장을 제작해 구급대원에게 수여했다고 전했다.
새롭게 제작된 인증 표장은 하트세이버 5회 이상 수상 구급대원에게 수여했으며 기존 금속으로 제작된 하트세이버 배지와 다르게 현장활동 시 제복에 부착할 수 있다.
박석진 수성소방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남다른 사명감과 헌신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애써준 구급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인증표장을 부착한 구급대원들은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구급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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