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이 26일 충북도청을 방문해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양 시·도 간 협력사업 발굴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충북도 직원 150여 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은 지난 9일 김 도지사의 대구 방문 및 특강에 대한 답방 차원에서 이뤄졌다.
홍 시장은 특강을 통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건설이 청년 일자리 조성 등 대구권에 미치는 순기능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최근 대구시가 추진한 대형마트 휴무일 평일 전환과 지방자치시대를 위한 자치조직권 강화 등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특별법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김 도지사 등 충북도 공무원 150여 명은 홍 시장이 강조한 혁신의 의미를 경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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