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심 속 겨울 레포츠…대구 '신천 스케이트장' 3년 만에 재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 닫은 지 3년 만에…내년 2월 15일까지 대봉교 하류 생활체육광장에 운영

대구시는 내년 2월 15일까지 신천둔치 대봉교 인근에서
대구시는 내년 2월 15일까지 신천둔치 대봉교 인근에서 '신천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대구시 제공.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문을 닫았던 대구 신천 스케이트장이 3년 만에 재개장한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2019년 이후 중단됐던 신천 스케이트장 운영을 올해부터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스케이트장은 신천둔치 좌안 대봉교 하류 생활체육광장에 마련되며 운영 기간은 27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스케이트장은 무료로 운영된다. 다만 스케이트를 대여할 경우 시간 당 1천원, 썰매를 대여하면 하루 3천원의 대여료를 내야 한다.

스케이트장은 스케이트존(1천620㎡)과 민속썰매존(675㎡)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점과 휴게실, 대여실, 의무실 등의 편의 시설도 갖추고 있다.

공공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별도 주차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