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 공단 대구지역본부와 산단 내 112사로 이뤄진 대구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가 산업단지 에너지 위기 상황 극복 동참을 위한 '에너지 다이어트 10' 결의대회를 27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에너지 다소비 지역인 산업단지의 겨울철 에너지 10% 절감을 목표로 입주기업의 자발적 참여와 확산을 유도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자발적 겨울철 에너지 절감과 더불어 에너지 절약 5대 실천 강령 준수, 산업단지 내 에너지 절감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운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장은 "이번 결의를 통해 에너지 위기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 입주기업과 함께 산업단지 동절기 에너지 절감 활동을 확산시킬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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