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만기념사업회(회장 김성태)는 지난달 30일 제4회 백기만 문학상을 시상했다.
백기만 문학상은 지난 1919년 대구고등보통학교 (현 경북고교) 재학 중 대구 3.8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민족시인 목우 백기만 선생을 기리기 위해 그의 고교 후배들이 중심이 된 백기만기념사업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제 4회 문학상 수상자는 시집 '박제된 기억'을 펴낸 유가형 시인과 수필집 '그리움은 가슴마다'를 쓴 이종열 수필가다.
한편 이날 경맥문인협회 (회장 김성태)가 발간하는 '경맥문학 제12호' 발간기념회도 함께 개최됐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